주간일기 꾸준히 쓰기 어려운거니. 2024년에는 네이버에서 다시 주간일기 미션 내려주면 좋겠어요, 그쵸?? 그때 우리 다 열심히 했잖아..
우리의 주간일기 사태.. ㅋㅋ 비록 상금은 한 번도 못 받았지만, 열심히 했던 내 기록 못 잃어.
간단히 지난 11월 셋째 주, 넷째 주 기록 남겨봐요. 비지니스 미팅s 11월의 연남동 경의선숲길.
필터 입혔더니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. 왼쪽 사진은 마치 뉴욕 느낌?
뉴욕 가본지 너무나 오래되어 그 감성 가물가물 그러나 가을의 쓸쓸함_ 뭔가 닮아 있어요. 11월엔 공식적인 비지니스 미팅을 2건 했는데, (둘 다 강의 관련) 하나는 안하게 되었고_ 또 다른 하나는 아직 미정이지만, 왠지 어그러질듯? (담당자님, 혹시 보고 계신지..
크크) 미팅 중에 이런 말이 하시더라고요. '에린쌤이 일을 중점적으로 하는 사람인지, 여행 등 삶의 여유에도 가치를 두는 사람인지에 따라 같이 일하게 될지 말지 결정하는데 영향을 미칠 것 같다' 제가 주기적으로 여...